4월 20일 점거한 도로에서 불법 야간 문화제 치뤄
한달간 노숙농성 끝낸 420차별철폐단, 물러서지 않는 자리가 우리에게 허용된 자리이다
한달간 노숙농성 끝낸 420차별철폐단, 물러서지 않는 자리가 우리에게 허용된 자리이다
참여복지, 비정규직 되어도 안심해라?
불안정 노동자에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한 의도
불안정 노동자에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한 의도
최저생계비, 가구당 월 26만원으로 살아가라
[알림] 인권이야기 필진 교체
주간인권흐름 (2004년 4월 12일 ∼ 2004년 4월 19일)
◐ 유의선의 인권이야기 ◑ 한 소녀의 죽음과 빈곤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2년 만에 방영 결정
'모내기' 공안비평은 표현의 자유 침해
그 많던 풍동 사람들은 어디로 갔을까[1]
스쿠터의 싸나이 이규식, 내 몸 뒤틀린 건 아무것도 아니다
420차별철폐단 연대투쟁국장 이규식, 미안한 마음으로 도움 주고 받으며 살고 싶다
420차별철폐단 연대투쟁국장 이규식, 미안한 마음으로 도움 주고 받으며 살고 싶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