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강요, 도심집회 원천봉쇄! 집시법 개악 규탄한다.
무능과 기만은 폭력과 파쇼로 이어질 것이다.
무능과 기만은 폭력과 파쇼로 이어질 것이다.
무능과 기만은 폭력과 파쇼로 이어질 것이다.
미군 성폭력 사례도 잇따라
최근 국보법 관련 연행·구속자 줄이어
법사위 심사소위 통과…오늘 전체회의 상정
인권활동가들, 노 대통령 축사에 항의 침묵시위
[현장] 인권활동가들, '인권의 날' 기념식서 노 대통령 축사 중 침묵시위
서울시가 기습적이고 일방적으로 발표한 공모 안의 내용에는 단지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단체’ 라는 조건만이 있을 뿐 어디에도 공공 ...
인권·사회단체 국보법 대응 공동기자회견 열어
국가인권위, 구금시설 수용자 건강권 보장 청문회 열어
인권하루소식 독자와 인권활동가가 함께 뽑은
생사 위기도 외면…새벽 기습에 합법체류자도 일단 연행
"철거민 죽여야 상황을 끝내겠나"
전국민중대회 참가자들 내년 투쟁 새롭게 결의
경제5단체, 집시법 개악 촉구 눈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