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 '기획분신' 발언한 영등포 경찰서장에게 거센 항의 김성훈 영등포 경찰서장이 '민주노총 지도부에서 노동자의 분신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확산 되고 있다. 김성훈 영등포 경찰서장이 '민주노총 지도부에서 노동자의 분신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확산 되고 있다. 참세상방송국 2003.10.28.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