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까지 포기하면서 130여명의 농민들이 멕시코 칸쿤으로 떠나는 이유 정현찬(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정현찬(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클리핑기사 2003.09.05. 16:13
농민이 마음놓고 농사지을 권리도 없다 WTO는 각국 농업의 다양성과 공익적 기능을 부정하고 식량주권마저 위협하고 있다. WTO는 각국 농업의 다양성과 공익적 기능을 부정하고 식량주권마저 위협하고 있다. 참세상뉴스 2003.09.04.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