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과 2차 성폭력[10]

권력을 가진 남성인 가해자는 ‘제자리’에 와있다. 그리고 그것이 2차 성폭력의 조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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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망언 한 마디[4]

이현준의 지나가다 한 마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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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신앙의 폭력 멈춰라"

기독청년들, 동성애자 윤현석 씨 추모예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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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 새만금 물막이 공사 마무리

[영상1] 9일 군산 4공구 방조제 공사현장 시위 (3분 15초)

[영상1] 9일 군산 4공구 방조제 공사현장 시위 (3분 15초) [영상2]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방조제공사 저지투쟁 (4분 52...

“NEIS로 입력 못한다”

정보교사 931명 “NEIS강행 중단촉구” … 시민사회단체 적극 연대 전교조, 11일 지역별 선봉대 투쟁·20일 연가투쟁 … 윤부총리 등 4명 ‘직권남용’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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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세력'들의 소중한 희망

8일 문정현 신부 침묵단식농성 나흘째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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