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증장애인들, 거리에서 외치다.

부산의 이동권연대 투쟁 저상버스의 전격 도입을 위한 '저상버스추진위원회'의 설치와 '장애인콜택시제도'를 즉각 시행하라.

부산의 이동권연대 투쟁 저상버스의 전격 도입을 위한 '저상버스추진위원회'의 설치와 '장애인콜택시제도'를 즉각 시행하라.

[김정희의 교육실태 보고서]산만한 아이들, 이유 있다

아이들에게 노는 것은 집중력을 기르는 체험 ‘산만함’은 자유놀이 시간의 부재에서 나타나

아이들에게 노는 것은 집중력을 기르는 체험 ‘산만함’은 자유놀이 시간의 부재에서 나타나

주간인권흐름

2003년 5월 26일 ∼ 6월 2일

2003년 5월 26일 ∼ 6월 2일

에바다의 숙제[1]

◐ 이주영의 인권이야기 ◑

◐ 이주영의 인권이야기 ◑

지뢰 몇 개 빼고 네이스 재가동

고2 이하도 네이스 허용…인권침해 항목 여전히 포함

고2 이하도 네이스 허용…인권침해 항목 여전히 포함

<논평>청송 집단단식, 정녕 외면하려는가

지금 청송의 피감호자들은 몸뚱아리 하나로 사회보호법의 야만을 고발하고 있다.

지금 청송의 피감호자들은 몸뚱아리 하나로 사회보호법의 야만을 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