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방통위, 방송독립성.공공성 후퇴

[특별기획 : 이명박정부와 진보](2) - 방송통신기구 개편 논의의 쟁점과 전망

언론단체,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노동계 등을 아우르는 언론의 자유와 공공성 수호를 위한 연대기구의 출범이 곧 가시화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인수위, 조직개편 법률 제 ·개정안 국회 제출

정부기능 및 조직개편을 위한 본격 시동

제17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1일 정부기능 및 조직개편을 위해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등 한나라당 130명 전원이 발의한 45개의 법률 제 ·...

좌-좌연대 쉽지 않지만, 변혁정당 내다봐야[9]

[기고] 변혁적 진보정당 건설 단상

좌파운동 내부에는 계급문제, 성문제, 생태문제 등을 놓고 적잖은 갈등이 있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면 당 건설 과정에서, 강령의 채택 과정에서 토...

‘진보신당’ 위한 전국 순회토론 추진키로[5]

김세균 교수 등 학자·활동가 10여 명..민노 신당파와는 거리두기

좌파 성향의 김세균, 강내희, 배성인 등 학자 그룹과 김태연, 홍석만 등 활동가 그룹 10명이 지난 20일 ‘민주노동당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유엔, 한국 특수상황에 대한 이해 없어"

한나라, 유엔 '인권위 독립성 보장' 서한에 '유감'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이 인권위의 독립적 지위 보장 문제를 거론하고 나선 데 대해 박형준 한나라당 대변인은 21일 "인수위가 왜 인권위를 조직개편 ...

한반도운하는 역사문화유산 말살정책

[특별기획 : 이명박정부와 진보](1) - 한반도운하와 문화유산

청계천은 경부 운하와 같은 난개발의 표상이었다. 그래서 학계와 시민단체에서 복원하자고 주장했고 이를 받아서 추진한 사람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 ...

민노, 2월 3일 당대회서 ‘분당론’ 매듭

신당파, 분당 명분-세력 획득 위한 총력전 벌일 듯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 개최 일자가 2월 3일로 잠정 결정됐다. 이날 심상정 비상대책위가 어느 강도의 당 혁신안을 제시해 당내 ‘신당파’를 설득하...

“민노 신당파, 심상정과 갈라서라”[10]

직접행동(준), “탈당계 배수진, 후진적인 정파담합 방식”

진보신당 창당을 주장하며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이들과 진보정당·단체 회원 등이 결성한 온라인 커뮤니티 ‘직접행동(준)’이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에 ...

"성숙한 대일관 보여줬다" vs "국민정서와 동떨어져"[5]

李 "日에 사과 요구않겠다"에 각 정당 '맹비난'.. 한나라당은 '칭송'

한나라당을 제외한 각 정당들은 18일 이 당선인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특히 일본 국토지리원이 독도의 정밀지도를 완성했다는 요미우리신문 보도내용...

“삼성의 침묵이 태안 주민 죽음으로 인도”

민주노동당, “삼성-정부-정치권이 지원 대책 세워라”

태안 주민 지 모 씨가 18일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로 생계를 비관해 분신, 중태에 빠진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긴급 성명을 내고 “사건의 책임이 ...

"현 정부 방만한 정부운영 굳이 설명할 필요 있냐"

인수위, 靑 정부조직개편안 비판에 "국민이 다 안다" 일축

청와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기계적 부처통폐합안'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인수위가 "(정부조직) 기능 조정과 부처간 융합은 ...

"이명박, 부동산 투기·집값 상승 부채질하나"

민노, '지분형 분양주택' 등 이명박표 주택정책에 '경고'

심상정 대표는 지분형 분양주택 제도에 대해 "겉으로는 내집 마련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주택투기와 집값 상승을 부채질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윤 ...

이명박, "기업규제완화, 타임스케줄 만들라"

정부조직개편 이어 '규제완화' 속도 내는 李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내놓은 정부조직 개편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당선인이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후속 조치를 주문하는 한편...

손학규, “통일부 존치가 당론” 배수진

‘정부조직 개편’ 국회 통과 험난할 듯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가 18일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통일부 존치는 지금 현재로서 당론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다”며 ‘통일부 폐지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