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이명박의 '신한반도 구상' 맹공

"시장만능주의에 흠뻑 빠져 있다"

"현안에 침묵하면서 먼 미래의 뜬구름 같은 일만 나열하는 것은 그가 밝힌 미래의 약속마저 사실 빈 '공약(空約)'이기 때문"

양규헌, "비동맹중립남북연합으로 한미동맹 깨야"

'질라라비' 기고, 통일의 주체는 노동자계급 강조

"비동맹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남북문제에 대한 노동자,민중적 강령 수립 차원의 문제이기도 하며 경제와 정치적 성격을 포괄한다. 여기에서 남측의 ...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3]

내부 역량 부족 탓...계급정당 건설에 집중하기로

노동자의힘은 지난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선에서 좌파연합을 구성해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좌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전술을 폐기하기로 결...

이명박, 남북경제공동체협력협정(KECCA) 체결 주장[1]

북 핵 폐기시 '비핵개방3000' 구상 실행

"내달 진행될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6자회담 진행과 발맞추고 핵폐기에 집중'하라는 식으로 6자회담 실무그룹회의에 보다 못한 희망사항을 밝힌 것...

한국사회당, 심상정 후보에 힘 실어주나?

“심상정 미래 비전 · 대안 제시에 공감대 가져”

민주노동당 권영길, 심상정 후보가 10일부터 6일간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사회당이 이날 ‘심상정 후보 결선 진...

권영길 “승리 낙관” - 심상정 “역전 자신”

결선투표 돌입 권영길-심상정 후보 기자회견 열어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경선이 결선투표로 이어지게 되면서 1, 2위 후보로 최종 승부에 나선 권영길, 심상정 후보는 9일 1차투표 마감 직후 기자회...

권영길-심상정 결선투표 진출

[민주노동당 경선] 권영길 49.37%로 과반 0.6%p미달

민주노동당 경선 최종 개표 결과 권영길 후보가 종합득표율 49.37%로 과반에 0.63%p 못 미쳐 26.08%로 2위에 오른 심상정 후보와 결...

권영길 50.02%로 수도권 입성..최대 격전지는 ‘서울’[1]

[민주노동당 경선] 1차투표 끝날까 결선투표 갈까

수도권에서 권영길 후보가 득표율 과반을 유지해 경선을 1차투표로 끝낼 수 있을 지,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는 심상정-노회찬 후보 중 최종2...

심상정, 충북서 1위 ‘기염’..종합2위 ‘굳히기’[5]

[민주노동당 경선] 권영길 누적득표율 50.74%..과반 무너지나

심상정 후보는 충북 지역 총 유효투표 1152표 중 497표(43.14%)를 차지하며 권영길 후보를 ‘부동의 1위’에서 물러나게 했다. 권영길 ...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2]

“민주노총에 한국진보연대 가입 반대 촉구할 것”

오는 16일 한국진보연대 본조직 출범을 앞두고, 한국진보연대에 반대하는 노동자의힘, 사회진보연대, 민주노동자연대,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전...

좌파는 ‘제논의 역설’의 희생물인가?[4]

[진보논평] 07년은 FTA체제 원년, 좌파의 전략 지도는 무엇인가

한미FTA만이 아니라 남북FTA까지 점쳐지는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통찰이나, 위험스럽긴 하지만 실천에 대한 혁명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구체적...

4, 5위 뒤바뀌는 등 신당 예비경선 발표 혼선

1~5위 손학규-정동영-이해찬-유시민-한명숙 후보 순

대통합민주신당이 5일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두고 표계산이 잘못되고 4, 5위 순위가 뒤바뀌는 등 하루 종일 혼란을 빚은 끝에 자정께 당선자 순위...

권영길 ‘독주’ 심상정 종합 2위 ‘역전’

[민주노동당 경선] 경선 전반전 종료, 권영길 후보 누적득표율 51.99%

민주노동당 경선의 전반전이 종료된 5일 울산에서 권영길 후보가 59.8%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심상정 후보는 울산에서 선전하며 경선...

김세균, "진보대연합, 진정성 안 보인다"

진보평론 가을호 '대선정국과 그 이후' 기고, 진보대연합 비판

"이번 대선은 민주노동당이 ‘여권의 제2중대’라는, 그간 자신에게 쏟아졌던 외부의 비난을 씻어내고 자신을 새로운 대안세력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