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정치 맛좀 봐라" 18주간 '명랑행동'

문화연대, 문화행동 기획단 '정치하는 사람들' 모집

행동기획단 '정치하는 사람들'은 "괘씸한 정치에 대처하는 똑똑한 방법으로 인도하는 우연찮은 18개의 명랑행동보고서"라는 슬로건 아래 8월 넷째 ...

[논평] 기어코 공권력으로 무장할 셈인가[3]

금속노조 탄압과 정광훈,오종렬 구속이 말하는 것

임단투를 앞둔 금속노조가 안팎에서 강요하는 관리형 산별의 의도를 읽어내고, 한미FTA 저지 총파업을 성사시켜낸 만큼 향후 노동자 정치활동의 운신...

사학.연금법 등 쟁점법안, 3당 '합의'로 국회 통과

전교조 등 "3당 야합" 강력반발... 논란 계속될 듯

"이름만 남은 개방이사제에 친인척 교장, 종신 학교장, 사학의 문어발 확장 등 부패 사학 재단을 유지시켜왔던 독소조항들을 다시 부활시켰다"

정동영, 대선 출마 공식 선언[1]

"독재자의 딸도, 수천억 재산 축적 사업가도 아니다"

"나는 독재정권 대통령의 딸도 아니고, 대기업의 이권과 정보를 이용해 수천억의 재산을 축적한 사업가도 아니다"며 "평범한 우리 이웃의 한숨과 바...

이수호, “진보대연합 추진기구 만들 것”[6]

“지금종·임종인 등과 손잡고 9월 초 본격 추진”

이수호 전 위원장은 “진보대연합 추진 기구를 제3지대에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민주노동당 후보와 당 외부 정치세력 후보 간 경선을 통해 단일후...

한국사회당, 대선 참여 확정[1]

"진보정치 혁신 · 08년 원내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사회당이 "2007년 대선을 통해 진보정치를 혁신하고 재편하며, 반대의 정치가 아닌 대안의 정치를 구성하고, 2008년 원내 진출의 교두보를...

유시민, "국가발전 도움되면 대선 출마"[1]

친노 분화, 이해찬-유시민 격돌 시작되나?

"집권당 국회의원이었고 참여정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서 출마하는 것이 정당발전과 정치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출마할 수 있...

사학법.국민연금법 개정 '주고받기' 합의

한나라.우리당 '합의'로 쟁점 법안 모두 처리될 듯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주고받기'식 합의로 다음 달 3일 끝나는 이번 임시국회 회기 안에 모두 처리될 전망이다. 국민연금법은 한나라당 제안을 ...

'제헌적 대중 토론'을 기반한 '사회국가' 건설[2]

진보정치연구소, '87년 20주년 기념' 토론회서 '복지동맹' 주축 제기

이날 토론에서 '87년 체제'를 넘어설 2007년의 밑그림 속에 장석준 연구기획실장은 '제헌 대중 토론'의 과제를 제시했고, 조승수 소장은 현재...

좌파, 대선 준비 어떻게 하고 있나[6]

사회당, 노힘, 문화연대 대선 방침 마련

2007년 대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좌파 진영도 대선 채비에 나서고 있다. 한국사회당은 금민 대표를 대선후보로 세우는 데 가닥을 ...

[논설] 좌파지식인들은 어디에 있는가[6]

자본 위탁경영과 대학 외주경영, 혼연일체로 아수라장

BK21 사업이 대학의 진보세력의 씨를 말렸다고 말하는 우리는 왜 국가와 자본에 대해 현장에서 저항하지 않는가? 축구공에 불과한 머리가 왜 나의...

“올해 진보대연합 못하면 좌파와 ‘10년 이별’”[7]

[인터뷰] 정종권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당내 진보대연합 주장 세력 중 드물게 사회당, 노동자의힘 등 좌파 진영과의 연대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던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은 좌파가 소극적으...

노 대통령, "공권력에 의해 기본권 침해" 헌법소원

노 대통령, 헌정사상 최초로 헌법소원 청구

노무현 대통령이 선관위의 선거중립의무 위반 결정과 관련해,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었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21일 천호선...

정부, "반FTA 총파업, 불이익 반드시 주겠다"

노 대통령 이어 3개 장관 "정치파업 안 된다" 한목소리 비판

"정부는 이번 총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노조 집행부는 물론 집행부가 아니더라도 불법파업을 주도하는 세력에 대...

지배계급의 지식인에서 지식인 지배계급으로[9]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6) - 우리 사회의 지식인

지식인은 점차 통치계급의 이데올로그이기를 멈추고 통치계급 자체로 전화되고 있다. 현재에도 우리 사회에서 주류 지식인과 통치계급을 구분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