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서민들 밥 먹여주는 정치 하겠다”... ‘세박자 경제론’ 제시

심상정 의원은 “한나라당이 말하는 ‘정권교체’는 냉전의 부활, 신자유주의 강화를 의미한다”며 “정권교체가 아니라 시대교체가 되어야 한다. 민주노...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민주노동당 주최 토론회서 진보진영 논쟁 벌여

‘범진보개혁 단일후보’ 선출을 목표로 하는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칭)에서 각각 이상현 기관지위원장과 지금종 사무총장이 참석해...

임시국회, 주요법안 처리 본격 시작

개헌정국 속 임시국회 주요 쟁점과 과제는?

2월 5일 시작된 임시국회가 2월 23일,28일, 3월 5일,6일 본회의를 앞두고 주요법안 처리논의를 시작했다.

한국진보연대(준) '몸불리기' 본격 돌입

10만 조직 목표로 의제 확장 나서...대선 행보는 미지수

한국진보연대(준)는 대선에서 진보 · 민중진영의 정치적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노총의 ‘현장 대장정’,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농민운동 ...

가까이 있지만 너무 먼 민중

한국진보연대(준), 2007년 정세토론회 열어

토론회는 2007년 사회, 경제 정세 전망과 대선국면 및 정치 정세 전망에 대해 각각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창...

새로운 정치운동? 새로울 게 없다

미래구상(가) “범진보개혁 대연합”에 대한 진보진영의 반응

미래구상(가)의 제안에 대해 진보진영은 “현재로선 새로울 것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반수구’를 주장한다고 해서 ‘진보’가 될 수 있는 것도 ...

한국진보연대(준), ‘허울뿐인’ 상설연대체로 출범[4]

시민,좌파진영 냉랭.. 민중연대 소속단체도 포괄 못해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알려진 한국진보연대(준)의 구성 단체는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합, 민주노동당, 전국빈민연합 등 22개 단체다. 이는 지...

시민운동도 대선 채비, 정치조직 만들고 후보 준비[1]

창조한국미래구상(가), 12일 토론회... 독자 후보 목표

지금종 사무총장은 “창조한국미래구상(가)은 한마디로 정치운동조직이며, 우리의 취지에 동의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열어놓는 것”이라며, “‘범진보진영...

속 보이는 '한미FTA 국회 특위'

[기자의 눈] 그렇고그런 '짜고치는 고스톱' 또 벌어지나

한미FTA를 추진하는 정부의 유일한 공식적인 견제기관인 국회에서 2차 협상이 끝나고 이제 3차 협상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한미FTA 특위' 구...

개성공단 문제, “FTA 와 별도로 논의“

재경부 차관, “다른 이슈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진동수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6일 평화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열린 세상 정성민입니다'에 출연해 개성공단 문제 등 한미FTA에 관해 이야기 ...

"노동자를 적대시 하는 정권과 자본은 오래 가지 않는다"

민주노동당, 포스코 사태 관련 정부 태도 비판

박용진 대변인은 "우발적인 농성과 자진 해산을 받아들인 조합에 대해 이런 악랄한 구속 탄압을 남발하는 것은 너무나 지나치다"며 정부의 결정에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