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욕설 게시자는 민주당 방용석 의원 비서관 박점복씨
총선연대의 장원 대변인은 오늘 오전 11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저질 욕설자는 민주당 방용석 의원의 비서관인 박점복씨"라고 밝혔다.
총선연대의 장원 대변인은 오늘 오전 11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저질 욕설자는 민주당 방용석 의원의 비서관인 박점복씨"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17일 정치개혁, 고용안정, 사회적 평등 실현 등 3대 핵심공약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포함한 24대 일반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0일 민주노동당 노원을 지구당이 창당대회를 갖고 정윤광(53) 전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을 총선후보로 선출했다.
민주노동당이 거대정당들 틈에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권영길 (權永吉) 대표는 "지도부가 전원 현장에 나섰다. 적어도 5~7석은 가능하다" 고 ...
당초 총선후보 출마가 유력시됐던 이상범 후보를 누르고 선출된 최용규씨 는 98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정치위원장, 99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무처장...
총선후보자 명단에 당초 예상을 뒤엎고 이상범 전 현대차노조위원장이 탈락되자 현대차노조와 민주노동당 등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공천이 사법적 판단의 대상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울산 북구의 후보 경선에서 최용규(34) 세종공업 노조위원장이 이상범(43) 울산시의원을 제치고 선출됐다.
민주노동당은 중앙당에서 밀실 공천하는 기성 정당과 달리 총선 후보자를 지역 당원들의 직접투표를 통해 선출하기 때문이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전산실 관계자들을 동원, 이같은 욕설게시판을 올린 당사자가 누구인지를 추적하는 한편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 이갑용 전 민주노총 위원장 윤인섭 변호사 - 이상범 전 시의원 - 최용규 세종공업노조 위원장 '경합'
총선 출마예상자 및 정당에 대한 모의투표를 실시해 단지 후보자별 득표비율만을 공표하는 인터넷 사이트 여론조사를 경찰이 선거법위반행위로 규정, 수...
이번 총선에서 지역주의를 거부하는 유권자들의 의식혁명 운동이 확산될 전망이며 이러한 움직임이 표밭으로 이어져 지역정서에 의존해 표를 던지는 투표...
경남 창원을에서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는 7일 경남 마산 `총선경남시민연대' 사무실을 방문해 선거비용에 대한 회계감사를 요청하는 제안서...
인터넷을 이용해 상대 후보를 원색적으로 헐뜯고 지역감정을 부추긴 16대 총선 후보가 처음으로 경찰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