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이 동자동 공공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농성장 철거 도중 집회 참여자의 옷이 찢어져 솜이 휘날리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경찰에게 짓밟힌 면담요청서. 참세상 박도형 기자.
현장을 취재하던 어느 언론사 기자의 머리에 흩날렸던 옷의 솜이 붙어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동자동 주민들이 짓밟힌 면담요청서를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26일 오후, ‘동자동 쪽방 공공주택 촉구 청와대 영정 행진’을 마무리한 참여자들이 청와대 앞에 농성장을 설치했으나 경찰에 의해 철거되었다. 강제 철거 과정에서 일부 경찰 병력이 “어디 청와대에 천막을 쳐”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져, 집회 참여자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기도 했다. 이에 더해 설치가 완료된 캐노피를 종로구청이 아닌 경찰이 직접 강제철거하며, ‘불법 철거’라는 항의도 나왔다.










